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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11-04 16:23
2016년 11월 04일 '닥터 스트레인지' 감상문(석사과정 장영희)
 글쓴이 : 운영자
조회 : 1,547  




중간고사가 끝난 기념으로 오랜만에 교수님,연구실사람들과 수원 롯데시네마에서 '닥터 스트레인지'영화를 보았습니다.

먼저 닥터 스트레인지의 주인공인 스티븐 스트레인지의 직업은 신경외과 의사이고, 성격은 오만,까질함, 자기중심적 사람이지만 실력만큼은 세계 최고의 외과의사입니다.

그러던 어느날 스포츠카를 타고 달리는 도중 문자를 확인하려고 핸드폰을 보다가 사고가 나게되고, 이로 인해 양손을 잃게 되어 의사라는 직업을 못하게되자 애인 레이첼 맥아담스에게 괜히 화풀이만하고 절망속에서 시간을 보내게 됩니다.

그래도 스트레인지는 희망을 잃지않고 손의 신경을 되살리기 위해 카트만두에 있는 '카마르 타지'로 마지막 희망을 걸고 떠나게됩니다.
그 곳에서 처음에는 과학적이지 않다며 신비로운 힘을 믿지 않았지만 에이션트 원이라는 엄청난 능력을 보고 스트레인지는 수련하기로 결심하게 됩니다.

수련을 통해 스트레인지는 손에서 불꽃이나오는 마법과 순간이동 마법 등등을 할 수 있는 능력자가 됩니다.

어떤 영화나 그렇듯 마침 악의 무리들인 다크디멘션 케실리우스과 부하들이 등장하고, 이들과 싸우게 되는데 적이 너무 강력해서 스트레인지는 조금씩 밀리던 도중 에이션트 원이 나타나서 도와주지만 에이션트 원도 패배해서 결국 죽게 됩니다..

이로인해 주인공인 스트레인지는 스승인 에이션트 원의 뜻을 깨닫게되고 지구를 지키기위해 다크디멘션들의 우두머리 도르마루와 대결하게 되는데 힘으로는 안되니깐 천재의사답게 도르마무가 어쩔수 없이 거래를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을 만들어서 지혜롭게 스트레인지가 승리하게 됩니다!

닥터스트레인지는 정말 화려한 그래픽과 말도 안되는 상상력을 보면서 감탄을 했고,이게 곧 현실이 될수도 있겠다라는 생각도 할 수 있었던 영화 였습니다.

마지막으로  SPEL가족들과 같이 식사를 하고, 영화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해주신 교수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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